|
LA 다저스가 2연패를 당하자 현지 언론도 날을 세웠다.
이어 LA 타임스는 '잭 그레인키가 1차전서 8이닝 동안 삼진 10개를 잡으며 2실점으로 호투했는데, 이날 커쇼는 더 잘 던졌다. 커쇼에 이어 로날드 벨리사리오와 J.P 하웰은 세인트루이스에게 합계 2안타 밖에 내주지 않았는데도 다저스는 패했다'며 타선 침묵을 비난했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