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 LG-두산 PO, 이제 남은 건 티켓 예매 전쟁

기사입력 2013-10-15 10:33


넥센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2013 프로야구 준 플레이오프 2차전 경기가 9일 목동야구장에서 열렸다. 공휴일인 한글날을을 맞아 목동야구장을 찾은 만원관중들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목동=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13.10.09/

'이제는 티켓 예매 전쟁이다.'

2013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대진으로 LG와 두산이 맞붙게 됐다. 이제 남은 건 팬들의 예매전쟁이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5일부터 LG와 두산의 플레이오프 입장권 예매를 실시한다.

15일 오후 2시부터 16일 열리는 1차전 예매가 시작된다. 같은날 3시와 4시부터 2차전과 5차전 예매가 각각 한시간 간격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3, 4차전의 예매는 휴식일은 18일 오후 2시와 3시에 각각 열린다.

입장권 예매는 G마켓티켓(http://ticket.gmarket.co.kr)과 ARS(1644-5703), 스마트폰 티켓 예매 어플(G마켓 및 티켓링크)을 통해 1인당 최대4매까지 가능하다.

플레이오프 입장권 예매는 올해에도 포스트시즌 입장권 단독 판매사인 G마켓 검색창에서 '프로야구'를 검색하여 구매할 수 있으며, 현장판매 없이 전량 예매로만 실시된다.

단, 예매표 중 취소분이 있을 경우에는 당일 경기 시작 3시간 전부터 현장 판매가 실시될 예정이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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