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63번의 재팬시리즈(7전 4선승제)에서 1차전 승리 팀의 우승 확률은 66%다. 원정 1차전에서 승리할 경우 우승 확률은 75%로 더 높다.
하라 다츠노리 요미우리 감독에게 이번은 5번째 재팬시리즈다. 이전 4번의 도전에선 2002년, 2009년 그리고 지난해 정상에 올랐다. 3번 모두 1차전을 승리한 후 시리즈를 가져갔다. 2008년엔 재팬시리즈에서 1차전을 패했고, 시리즈도 내줬다. 하라 감독은 1차전을 승리했을 경우 재팬시리즈를 놓치지 않았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