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지현 아나운서, '173cm 맨발 배려'에 '깜찍 치어리더 화보' 화제

기사입력 2013-10-29 10:08


배지현 치어리더 변신

'배지현 치어리더 변신'

배지현 SBS ESPN 아나운서가 과거 치어리더로 변신한 화보가 새삼 화제다.

슈퍼모델 출신으로 173cm의 큰 키에 최근 동료를 배려한 맨발 사진이 공개되면서 배지현 아나운서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것.

야구 게임 마구마구 시리즈의 홍보 모델로 활동 중인 배지현 아나운서는 지난 10월 공개된 화보에서 치어리더를 연상시키는 깜찍한 복장으로 야구팬의 마음을 흔들었다.

치어리더 복장의 배 아나운서는 빨간 플레어 스커트로 큰 키와 늘씬한 몸매를 뽐내기도 하고, 분홍색 야구 점퍼를 입고 야구장 분위기를 물씬 풍기기도 했다. 금방이라도 야구장의 열띤 응원 대열에 합류할 듯한 치어리더 복장 외에도, S라인을 부각시키는 미니스커트 등 색다른 복장의 사진도 관심을 모았다.

한편 배지현 아나운서는 현재 '베이스볼 S'와 '배지현의 쓰리번트'를 진행하며 많은 야구팬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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