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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미우리 자이언츠가 하라 다쓰노리 감독(55)과 2년 재계약에 합의했다. 일본 스포츠신문 닛칸스포츠 등 복수의 미디어들은 하라 감독의 말을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하라 감독은 2006년부터 요미우리를 이끌고 있다. 정규시즌 우승을 6번, 재팬시리즈 우승을 3번 했다. 2002년~2003년에도 요미우리 감독을 지냈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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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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