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 강영식이 우선협상 마지막날 롯데에 남았다.
이로써 FA를 신청한 16명의 선수 중 원소속구단과 계약을 마친 선수는 강민호(롯데), 이병규(LG), 장원삼·박한이(이상 삼성) 등 5명으로 늘었다. 해외진출을 추진중인 윤석민을 제외한 나머지 10명은 16일 오후 11시59분까지 우선협상을 한 뒤 17일 오전 0시부터는 일주일간 원소속팀을 제외한 나머지 8개 구단과 협상을 할 수 있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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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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