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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프로야구 한신과 계약한 오승환(31)이 벌써부터 언론의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오승환의 적극적인 모습이 현지 팬들과 언론을 사로잡을 수밖에 없다.
삼성의 수호신으로 9년 활약한 오승환은 지난 22일 센트럴 리그 한신 타이거스 입단을 발표했다. 계약 조건은 2년간 총액 8억5000만엔(약 89억)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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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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