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양키스가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인 일본인 투수 구로다 히로키에게 1년 계약에 연봉 1500만~1600만달러를 제시했다고 미국의 스포츠전문채널 ESPN 인터넷판이 3일(한국시각) 보도했다.
구로다는 올 시즌 뉴욕 양키스 소속으로 11승13패, 평균자책점 3.31을 기록했다. 뉴욕 양키스는 구로다와 재계약을 추진하면서 메이저리그 진출을 추진하고 있는 다나카 마사히로 영입을 노리고 있다.
뉴욕 양키스가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인 일본인 투수 구로다 히로키에게 1년 계약에 연봉 1500만~1600만달러를 제시했다고 미국의 스포츠전문채널 ESPN 인터넷판이 3일(한국시각) 보도했다.
구로다는 올 시즌 뉴욕 양키스 소속으로 11승13패, 평균자책점 3.31을 기록했다. 뉴욕 양키스는 구로다와 재계약을 추진하면서 메이저리그 진출을 추진하고 있는 다나카 마사히로 영입을 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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