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 예상대로 구로다 히로키(38)가 원소속팀 뉴욕 양키스와 다시 손을 잡았다. 둘은 1년 계약에 합의했다고 미국 언론들이 8일 일제히 보도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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