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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첸밍이 신시내티에서 재기를 노린다.
지난 2005년 뉴욕 양키스에서 빅리그에 데뷔한 왕첸밍은 2006년과 2007년 2년 연속 19승을 올리며 정상급 선발투수로 도약했다. 하지만 이후 잦은 부상 이후 부진이 따랐다. 2008년 8승(2패)을 올렸지만 부상으로 시즌을 조기마감했고, 2009년 1승(6패)에 그친 뒤 2010년은 통째로 날렸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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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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