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인 MLB.com은 1일(한국시각) 이번 오프 시즌 전력보강으로 전력이 가장 좋아진 팀으로 텍사스 레인저스를 꼽았다. 텍사스는 거포 프린스 필더를 트레이드를 통해 영입했고, 한 시즌 20홈런이 가능한 자유계약선수(FA) 추신수를 잡았다.
더그 피스터를 영입해 선발진을 강화한 워싱턴 내셔널리스가 2위, 이번 오프 시즌 야수 최대어로 꼽혔던 로빈슨 카노를 잡은 시애틀 매리너스가 3위에 랭크됐다. 또 시카고 화이크삭스와 미네소타 트윈스가 4~5위로 뒤를 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