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엽의 요미우리 자이언츠 시절 팀 동료였던 내야수 니오카 도모히로(38)가 선수생활을 마감한다.
1998년 드래프트 2순위로 요미우리에 입단한 니오카는 2002년 재팬시리즈 MVP를 차지했고, 2006년 4월 도쿄돔에서 벌어진 주니치 드래곤즈전에서 2타석 연속 만루홈런을 기록하기도 했다. 프로 15년 동안 통산 1457경기에 출전해 타율 2할8푼2리, 1314안타, 173홈런, 622타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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