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 오승환이 전지훈련에서 친정 삼성과 만난다.
오키나와 전훈 기간 동안 삼성은 총 11차례의 연습경기를 갖는다. 한신, 라쿠텐, 니혼햄, 요미우리 등 일본 구단과 한차례씩 만난다. 오승환이 속한 한신과는 2월 14일 오후 1시에 연습경기를 갖는다. 또 KIA, SK, LG,넥센, 한화 등과도 총 7번의 연습경기를 가진 뒤 3월 6일 귀국한다.
경산=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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