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 보스턴 레드삭스의 우완투수 다자와 준이치가 연봉조정신청을 했다고 일본의 스포츠전문지 스포츠호치가 16일 보도했다. 올 해 연봉조정신청자는 다자와, 클레이튼 커쇼(LA 다저스)를 포함해 총 146명이다. 이들은 17일 소속 구단과 연봉조정 액수를 교환하며, 계약에 이르지 못할 경우 다음달 조정 청문회를 갖게 된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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