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턴 레드삭스의 마무리 투수 우에하라 고지(39)가 일본 잡지 '넘버'가 선정한 MVP에 뽑혔다.
우에하라는 소속팀 보스턴을 월드시리즈 우승으로 이끌었다. 일본인 최초로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 MVP에 뽑히기도 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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