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 주인공 맥스 슈어저(디트로이트)가 소속팀과 1년 계약에 합의했다. 연봉으로 1552만5000만달러를 받기로 했다.
슈어저는 2013시즌 최고의 활약을 보였다. 21승3패, 평균자책점 2.90, 240탈삼진을 기록했다. 저스틴 벌랜더(디트로이트)가 부진한 틈을 타 1선발 역할을 했다.
그의 지난해 연봉은 672만5000달러. 연봉 대비 성적에서 상당히 좋은 평가를 받았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