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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카 마사히로(26)는 뉴욕 양키스에서 등번호 몇번을 달까.
다나카가 최고 대우를 받으며 양키스 유니폼을 입게 됐지만 선배의 등번호까지 빼앗기는 쉽지 않다. 그렇다고 이미 2년 동안 양키스의 선발 로테이션을 지킨 구로다가 18번을 양보하기도 쉽지 않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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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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