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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 타이거즈의 철인 도리타니 다카시(33)와 포수 후지이 아키히토(38)가 고열로 훈련을 중단했다.
주장인 도리타니는 2005년부터 지난해까지 전 경기 출전 기록을 이어오고 있다. 일본 프로야구에서 유격수로 유일하게 시즌 100타점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2010시즌 104타점을 올렸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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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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