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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의 장성호(37)가 미국 애리조나 캠프 막판에 쇄골 통증을 호소했다. 그래서 훈련을 제대로 소화하지 못했다.
또 주전경쟁도 치열해졌다. 1루수 자리에 최준석 히메네스가 영입됐다.
장성호의 출발이 안 좋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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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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