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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기를 타고 미국으로 향한 다나카 마사히로(26)가 취재진을 피해 공항에서 빠져나갔다.
다나카는 오는 12일 홈구장인 양키스타디움에서 입단기자회견을 연다. 16일부터 플로리다주 탬파에서 열리는 스프링캠프에 참가한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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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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