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박석민이 두번째 자체 청백전에서 135m짜리 대형 홈런을 쏘아올렸다.
백팀 선발로 나온 차우찬이 1이닝 동안 5안타 4실점을 하는 등 투수들은 아직 컨디션이 많이 올라오지 않은 상태를 보였다.
삼성은 14일 한신과 연습경기를 갖는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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