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민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볼티모어 오리올스가 캔자스시티 로열스에서 FA가 된 우완투수 어빈 산타나에 관심을 나타냈다고 12일(한국시각) NBC 등 미국 언론이 보도했다.
산타나는 지난 시즌 32경기에 선발등판해 9승10패, 평균자책점 3.24를 기록했다. LA 에인절스 소속이던 2008년에 올스타로 뽑혔으며, 메이저리그 9시즌 동안 105승90패, 평균자책점 4.19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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