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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와이번스를 거쳐 지난 겨울 요미우리 자이언츠에 입단한 크리스 세든이 20일 일본 오키나와 셀룰러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연습경기 LG 트윈스전에 등판했다. 첫 실전등판이었다.
LG 최경철은 0-3으로 뒤진 3회말 세든을 상대로 좌월 1점 홈런을 터트렸다. 경기는 요미우리의 3대2 승리로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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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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