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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즈의 오승환이 최근 자체 청백전에서 홈런을 맞은데 이어, LA 다저스 류현진도 청백전에서 홈런 2개를 내줬다.
류현진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가운데로만 던지니까 여지없이 치더라. 우리 타자들의 사기를 바짝 올려줬다"며 웃었다. 컨디션 조율 차원에서 던진 게 아니라 가벼운 마음으로 등판해 경기를 즐겼다고 봐야할 것 같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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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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