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 버스를 일본에 공수해 온걸까.
이는 현지 렌터카 업체의 선물이라고. 렌터카 업체가 삼성의 숙소인 리잔시파크호텔에 협조를 얻어 실제 삼성 구단 버스처럼 파란색으로 도색을 하도록 했고 게다가 라이온즈 로고까지 인터넷을 통해 구해 직접 붙였다고.
삼성 김정수 매니저는 "다음 전지훈련에는 우승 로고 6개까지 붙여달라고 해야겠다"며 웃었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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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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