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 타이거즈 오승환의 팀 동료인 좌완 노미 아쓰시(35)가 요미우리 자이언츠와의 정규시즌 개막전에 선발등판한다.
2005년에 한신 유니폼을 입고 프로에 데뷔한 노미는 최근 3년간 두자릿수 승리를 기록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