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매리너스의 일본인 투수 이와쿠마 히사시의 정규시즌 개막전 엔트리 진입이 어려워졌다.
시애틀로선 에이스인 이와쿠마의 부상이 곤욕스럽다. 이와쿠마는 지난해 팀 내 최다인 14승(6패)에 평균자책점 2.66을 기록했다.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 투표에서 3위에 오를 정도로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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