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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레인저스의 추신수(32)가 팔 통증을 호소해 잠시 휴식을 취한다.
추신수와 테이블세터를 이룰 엘비스 앤드루스 역시 전날 오른 팔뚝 부상으로 당분간 휴식을 취하기로 했는데 추신수와 비슷한 케이스다. 레빈 부단장은 "경미한 근육통일 뿐이지만, 추신수의 통증이 사라질 때까지 하루나 이틀 휴식을 줄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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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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