탬파베이 레이스의 유망주 이학주(24)가 시범경기 첫 타점을 신고했다.
7회 두번째 타석에서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난 이학주는 9회 대타 제이크 해거로 교체됐다. 지난 3일 미네소타전에서 2타수 1안타 1득점을 기록했던 이학주는 2경기 연속 안타를 때려내며 시범경기 5타수 2안타로 타율 4할을 기록하고 있다. 한편, 탬파베이는 8대0으로 대승을 거뒀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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