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미존 서저리(Tommy John Surgery)'의 창시자 프랭크 조브 박사가 세상을 떠났다.
다저스의 스탠 카스텐 사장은 "조브 박사는 평생 다저스에 큰 도움을 줬을 뿐만 아니라 전세계 스포츠사에도 헌신적으로 공헌했다. 그는 의학계의 거물이자 개척자다. 미래의 선수들도 선수생활을 지속시켜 나갈 수 있도록 도움을 준 그에게 감사할 것"이라며 경의를 표했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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