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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발도 히메네즈가 볼티모어 오리올스 유니폼을 입고 인상적인 데뷔전을 가졌다.
1회초 벤 리비어를 투수 땅볼로 잡아내며 산뜻하게 출발한 히메네즈는 지미 롤린스와 도모닉 브라운을 모두 삼진으로 돌려 세웠다. 롤린스 상대로 헛스윙 삼진을 이끌어낸 뒤, 브라운은 그대로 스탠딩 삼진 처리했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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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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