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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내야수 박기혁이 부상으로 두 달 가량 자리를 비우게 됐다.
지난해 군복무를 마치고 31경기서 타율 2할에 그쳤던 박기혁은 올시즌 재기를 노려왔다. 연습경기에서 맹타를 휘두르며 주전 자리를 되찾나 싶었지만, 부상 암초를 만나고 말았다.
창원=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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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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