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레인저스의 일본인 투수 다르빗슈 유가 11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애리조나 서프라이즈에서 벌어진 시범경기 신시내티 레즈전에 선발 등판해 5이닝 5안타 2실점을 기록했다. 탈삼진은 1개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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