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프로야구 주니치 드래곤즈의 왼손투수 야마모토 마사(49)가 1군 엔트리 진입의 청신호를 밝혔다.
야마모토는 2013년 연봉 6000만엔에서 2000만엔이 깎인 4000만엔에 사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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