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리 본즈(50)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캠프에 타격 인스트럭터로 합류했다.
선수 은퇴 후 5년이 지나면 야구 명예의전당 헌액 후보가 되는데, 본즈는 금지약물 사용 의혹 때문에 2년 연속 탈락했다. 명예의전당 헌액이 적합하다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본즈는 "그렇다"고 답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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