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저스의 스프링캠프에 초청선수로 참가한 베테랑 포수 미겔 올리보(36)가 방출을 요청했다.
메이저리그 11년 경력의 올리보는 이번 스프링캠프에서 9경기에 나와 타율 2할6푼3리 3타점을 기록했다. 지난 2002년 시카고 화이트삭스에서 데뷔해 6개 팀에서 메이저리그 무대를 밟았다. 통산 1116경기서 타율 2할4푼1리 145홈런 488타점을 기록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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