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김태균과 정근우가 사흘 연속 출전하지 않았다.
둘 다 허리가 좋지 않은 상태로 지난 18∼19일 대전 넥센전서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던 둘은 20일 잠실 두산전 역시 벤치에서 경기를 지켜봤다. 다행히 이날 경기전엔 타격 연습을 했다. 한화 김응용 감독은 "오늘은 좀 괜찮아졌는지 훈련을 하네"라며 이들의 연습장면을 지켜보기도. 상태가 좋아져 21일 경기엔 출전이 가능할 전망이다.
잠실=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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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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