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한동민 불행 중 다행, 손가락 골절상 피해

기사입력 2014-03-21 12:31


SK 와이번즈와 넥센 히어로즈의 2014 프로야구 시범경기가 13일 목동구장에서 열렸다. 경기 전 SK 한동민이 풍선껌을 불며 그라운드를 바라보고 있다.
정재근기자 cjg@sportschosun.com

/2014.03.13/

SK 한동민이 다행히 큰 부상을 피했다.

한동민은 20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LG와의 경기 도중 상대 이진영이 친 타구에 오른 엄지손가락을 강타당했다. 워낙 강한 타구에 맞아 골절이 의심돼 병원으로 곧바로 후송돼 검진을 받았다. 다행히 검진 결과 골절이 아닌 타박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21일 LG와의 경기를 앞두고 만난 이만수 감독은 "정말 큰 부상이 아니길 바랐다"며 "타박상이라고 해 다행"이라고 밝혔다.


인천=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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