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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 레드삭스의 큰 형님으로 통하는 슬러거 데이비드 오티스(39)가 보스턴 구단과 계약 연장에 합의한 것으로 보인다.
오티스는 지난해 보스턴의 지명타자로 타율 3할8리, 30홈런, 103타점을 기록, 녹슬지 않은 방망이 실력을 보였다. 그 덕분에 보스턴은 월드시리즈 챔피언이 됐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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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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