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경엽 감독 "개막전 선발은 밴헤켄"

기사입력 2014-03-24 14:30


넥센은 개막전에 밴헤켄이 선발로 나선다.

넥센 염경엽 감독은 24일 이화여대 ECC 삼성홀에서 열린 2014 프로야구 미디어데이에서 "개막전 선발은 밴헤켄 선수"라고 했다.

넥센은 29일 인천에서 SK와 개막전을 갖는다.

염 감독은 "작년 마지막이 아쉬웠기 때문에 가고시마 마무리캠프부터 선수들이 집중력하고자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해줘서 희망적"이라며 "가장 아쉬웠던 백업부분에서 윤석민 선수가 왔고 짧은 시간에 신인들의 기량이 향상돼 전력이 보강됐다. 더 즐겁고 재미있는 경기를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했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2014 프로야구 미디어데이&팬페스트가 24일 서울 이화여자대학교 ECC 삼성홀에서 열렸다. 넥센 염경엽 감독과 이택근, 한현희가 인사를 하고 있다.
지난 2012년부터 대학캠퍼스에서 열린 프로야구 미디어데이는 꾸준히 증가하는 여성 관객에 대한 팬서비스를 위해 이화여대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9개 구단 감독과 대표 선수들이 참석해 팬사인회와 공식행사를 가졌다.
정재근기자 cjg@sportschosun.com

/2014.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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