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화이트삭스 왼손 투수 호세 퀸타나(25)가 5년 장기계약을 맺었다.
메이저리그에서는 보기 드문 남미 콜롬비아 출신인 퀸타나는 2012년 데뷔해 지난해까지 두 시즌 동안 15승13패, 평균자책점 3.61을 기록한 유망주다. 화이트삭스가 시범경기에서는 부진을 보이고 있는 퀸타나와 장기계약을 한 이유는 안정된 제구력과 풀타임을 무난히 소화할 수 있는 체력 때문이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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