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의 외야수 스탈링 마르테가 6년 장기계약을 맺었다.
마르테는 풀타임 첫 시즌이었던 지난해 135경기에 출전해 타율 2할8푼, 12홈런, 41도루를 기록했다. 그는 도미니카공화국 출신으로 파워와 정확성, 빠른 발, 수비 등 모든 부분에 걸쳐 높은 평가를 받는다. 시범경기에서도 이날 현재 타율 3할5푼5리를 기록하며 쾌조의 컨디션을 과시하고 있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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