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인이 프로 개막전 첫 타석에서 안타를 기록하기도 어렵다. 그런데 시즌 개막전에서 초구 홈런을 쳤다면 이건 대박 중 대박이다.
야쿠르트는 니시우라의 안정된 수비를 보고 선발했다. 하지만 그는 이미 대학 시절 4번 타자를 했을 정도로 매서운 타격 솜씨도 보여주었다.
야쿠르트가 9대1로 승리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