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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추트레인' 추신수(32)의 '몸에 맞는 볼' 행진이 올해도 시작된 걸까.
추신수는 지난 시즌 몸에 맞는 공을 무려 26개나 기록, 리그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추신수는 빼어난 선구안과 날카로운 타격 외에도 이처럼 공을 두려워하지 않는 마음가짐을 바탕으로 지난 시즌 0.423의 출루율을 기록하며 리그 최정상급 타자로 발돋움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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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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