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은 3일 목동 두산전서 8개의 안타와 10개의 4사구를 얻어 무려 18번이나 출루했지만 홈을 밟은 선수는 6명에 그쳤다. 그만큼 찬스에서 적시타가 나오지 않은 것.
선수들의 단합된 힘을 칭찬했다. "가장 칭찬해주고 싶은 것은 선수들의 의지가 강했다는 것"이라고 했다. 넥센은 4일부터 마산에서 NC와 주말 3연전을 치른다. NC는 에릭, 넥센은 밴헤켄이 선발등판한다.
목동=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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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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