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시원하게 이겼다. 8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벌어진 넥센 히어로즈전에서 13대9 승리.
KIA는 4-4로 맞선 4회초 차일목의 만루홈런, 안치홍의 2타점 적시타 등 무서운 집중력을 발휘해 8점을 뽑았다. 선동열 감독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4회 동점 상에서 타자선이 집중력을 발휘해 이길 수 있었다. 무엇보다 기동력이 살아나고 있다는 게 고무적이다"고 했다.
모처럼 시원하게 이겼다. 8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벌어진 넥센 히어로즈전에서 13대9 승리.
KIA는 4-4로 맞선 4회초 차일목의 만루홈런, 안치홍의 2타점 적시타 등 무서운 집중력을 발휘해 8점을 뽑았다. 선동열 감독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4회 동점 상에서 타자선이 집중력을 발휘해 이길 수 있었다. 무엇보다 기동력이 살아나고 있다는 게 고무적이다"고 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