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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너리그 데뷔전에서 부진했던 윤석민이 오는 14일(이하 한국시각) 두번째 등판을 갖는다.
윤석민으로선 첫 등판의 아픔을 하루 빨리 떨쳐내고 호투해 구단의 눈도장을 받을 필요성이 있다. 윤석민은 트리플A팀 1~3선발인 케빈 가우스먼과 스티브 존슨. T.J.맥퍼랜드와 메이저리그 승격을 두고 경쟁하고 있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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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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