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테랑 중에 상베테랑인데…."
한두차례 정도 중간계투로 던지게 하면서 구위를 점검할 수도 있지만 류 감독은 "오늘부터 마무리 투수로 나선다"고 했다. 즉 세이브 상황이 되면 출격을 시키겠다는 뜻이다.
임창용이 한국에서 뛴 기록은 통산 534경기 등판 104승 66패, 168세이브, 평균자책점 3.25다.
대구=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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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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