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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 4번타자 나지완(29)이 극적인 동점 투런포로 모처럼 이름값을 했다.
이로써 나지완은 지난 11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롯데 자이언츠를 상대로 시즌 첫 홈런을 날린 데 이어 나흘 만에 시즌 2호 홈런을 신고했다.
광주=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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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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