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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양키스의 다나카 마사히로가 17일(한국시각) 시카고 컵스와의 더블헤더 1차전에 선발 등판해 승리투수가 됐다.
이날 다나카의 직구 최고 구속은 시속 149km. 직구와 스플리터, 슬라이더 등 모든 구종이 낮게 제구됐다. 이날 승리로 다나카는 일본 프로야구 라쿠텐 골든이글스 소속이던 2012년 8월 26일부터 30연승을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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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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